역사

챔버의 역사

수세기동안 고압 챔버는 과학적이거나 의학적인 측면에서 다양하게 사용되어 왔으며 영국인 의사 H.Henshaw가 
처음으로 치료용 챔버를 만들었고 그는 1664년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돌로 만든 방에 공기를 압축하여 사용하자는 
내용의 수필을 발표하였습니다.

실제로 소화와 무의식적인 호흡을 촉진시킬 때 공기를 압축하고 정제하는 기관을 만들어 사용하였습니다.

1800년대 초기에는 적어도 유럽지역에서 50개 정도의 고압 챔버 시설이 있었고 "압축공기 목욕"이 유행했었으며 
이러한 초기의 압축공기 챔버는 호흡기, 심혈관계, 수술의 문제를 치료하는데 다양하게 사용되고 동시에 
압축공기 질환, 감압병 등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케이슨 작업에서 얻은 교훈

1839년 프랑스 기술자인 m.triger은 광산의 축대를 쌓기 위하여 물을 바깥으로 빼내는 케이슨이라는 기구를 이용해 
압축공기를 사용했습니다.

1841년 탄광근로자들이 작업을 한 뒤 통증과 근육통을 호소한 일이 있었는데 근로자들이 작업을 위해 다시 케이슨 
내로 들어가면 이들의 통증과 근육통 증상이 사라지는 현상을 관찰하는 이 현상을 두 명의 프랑스 의사가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바표를 했었습니다.

그 후, 1850년에는 광산 작업에 압축공기를 사용하게 되고 영국에서는 부두 작업에도 이 압축공기를 이용하고 
1868년 미국의 미시시피강을 가로지르는 대교를 건설할 때도 케이슨 공법을 사용하였으며 1979년 허드슨 강 밑을 
통과하는 터널 작업 시에 압축공기가 사용되었습니다.

Brooklyn대교 건설 중에 건설회사의 자문의사인 스미스는 감압병이 대기압보다 높은 기압에 노출된 뒤 압력이 없어진 후 항상 발생된다고 했고 그는 특수 제작된 치료 챔버를 만들 것을 제안하면서 24psig보다 높은 압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 1절대로 공복상태로 케이슨에 들어가지 말것
  • 2가능하다면 고기를 먹거나 따뜻한 커피를 마실 것
  • 3항상 케이슨에서 나올 때에는 두꺼운 옷을 입어 추위에 노출되지 말 것
  • 4나온 뒤 처음 한 시간 동안은 가능하면 운동을 삼가고 누워서 휴식을 취할 것
  • 5알코올성 음료는 사용가능하나 전혀 도움은 되지 않음
  • 6적어도 매일 저녁 8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할 것
  • 7매일 대벼니 나오는지를 확인할 것
  • 8만약 몸이 아프면 절대로 케이슨에 들어가지 말 것
  • 9만약에 질병이 이완되면 집에서라도 즉시 보고할 것